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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먹거리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제주

 

(20.01.24. 위미동백군락지)

 

(20.01.23. 대포주상절리)

 

(20.01.23. 대포주상절리)

 

(20.01.23. 산방산 인근)

 

한참 추워야 하는 겨울날입니다.

내륙에는 한참 눈이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그런데 제주는 동백과 유채꽃이 어우러져있습니다.

이러한 자연환경이 제주여행의 묘미겠죠.

실제로 20.01.23~20.01.25. 까지는 몹시 따뜻하다 못해 더웠습니다.

이너웨어에 니트만 입어도 돌아다니기에는 충분했다는.....

서귀포 이마트에서는 반팔입고 돌아다니는 아버님을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따스함 덕에 유채꽃이 이쁘게 피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역시 제주는 어떤시기에 오던 너무 아름답습니다.